이병준 "40년 세월 넘는다는 설렘…시니어벤져스 믿어" (뜨씽즈)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이병준이 '뜨씽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이병준과 이서환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에 동반 출격하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드림하이' 교장선생님으로 뮤지컬과 성악은 물론이고 트로트까지 섭렵한 ‘흥 많은’ 꽃중년 이병준과 '오징어게임’ 속 이정재의 친구이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연모' 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떠오르는 신스틸러 이서환.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배우가 시니어벤져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이들의 순수하고 설렘 가득한 출연 소감이 전해져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병준은 "노래 실력을 떠나 인생을 노래하는 시니어벤져스의 힘을 믿기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바랐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히며 "40대 중반의 막내 단원부터 80대 중반의 고참 단원까지 40년이라는 세월의 벽을 넘어 멋진 선후배 분들과 작업할 수 있다는 설렘에 하루가 멀다 하고 목소리를 가다듬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분들께 희망으로 나아가는 작은 메세지를 전해드릴 수 있기를 바라고, 이런 따뜻한 프로그램이 더욱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서환은 "'뜨거운 씽어즈'는 어릴 때 받았던 종합선물세트 같다. 포장을 풀기 전에도, 푼 후에도 설렘이 가시지 않던. 예능은 처음이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에 발 디디는 기분에 녹화를 갈 때마다 설렘과 긴장이 많이 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노래를 부르면서 연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직도 새로울 게 있다니 나이 50에도 종합선물세트는 여전히 설렌다"라며 설레는 마음과 함께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뜨거운 씽어즈’는 ‘오늘이 남은 날 중 제일 젊은 날’이라고 외치는 열정 만렙 시니어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노래하는 합창단 도전기를 그린 합창 SING트콤으로 ‘히든싱어’, ‘투유프로젝트-슈가맨’, ‘팬텀싱어’, ‘슈퍼밴드’, ‘싱어게인’ 등을 탄생시킨 음악 예능이다.

이병준과 이서환 외에도 김영옥, 나문희, 김광규, 장현성, 이종혁, 최대철, 우현, 윤유선, 우미화, 서이숙, 박준면으로 구성된 연기 경력 도합 500년의 막강한 시니어 군단과 가수 권인하, 음악 예능 진행 1인자 전현무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퀀텀이엔엠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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